그렇게 교회에 도착하고 각자 뿔뿔이 흩어질 때 나는 출발할 때도 짐정리하는걸 도와줬기때문에
짐내리는거 교회까지 짐정리하는거 쓰레기 버리고 버스청소하는거 까지 나도모르게 임원처럼 그 누나일을 자연스레 도와주게됬다
그 누나는 내덕에 하얀색 짧은 핫팬츠가 젖어서 검정색 속옷이 상하의 다 비치는 상황이었는데 처음에는 좀 의식하면서
쭈굴쭈굴해진 핫팬츠 막 잡아댕기면서 피더니만 일하다보니 그런것도 신경안쓰더라

그렇게 정리가 다 끝난 후 교회사람들하고 인사하고 헤어지는데 그 누나가 날 부르더라
"원래 교회 다니는 애도 아닌데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하는거 도와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 진심이야" 이 말그대로 나한테 시전해주는데
아 이래서 교회를 다녀야하는구나 싶더라 다만 속옷이 너무비쳐서 시선처리가 좀 어려웠다 눈을 어디에 둬야될지 모르겠더라고
누나도 그걸 의식했는지 아까 버스 같이 앉아서 온 거 불편했으면 미안하다고 오히려 내 옷 젖은거 걱정해주는데 진짜 눈물 핑돌더라

나도 그 틈을 타 섹드립의 농도를 1% 섞어서 적절한 혼합 베이스 멘트를 날렸다 누나도 저 때문에 너무 젖으신거같다고 미안하다고
서로 번호교환하고 헤어질려는 찰나 마지막 구원투수 그 친구년이 나타났다 그러더니 서로 친해졌냐고 막 깔깔거리며 아이유조증걸린것 마냥
웃어대더라

그러더니 그 친구년 집에 그 누나랑 나랑 같이 따듯한 커피먹으러감 말그대로 hot 커피였음 난 조심히 gto 핫커피 모드를 떠올리며
마음을 추스르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미 내 의식의 절반은 본능이 차지했고 나머지 남은 50% 이성도 조만간 무너질 기미를 보이고 있었지
근데 그 친구년이 의도한건지 의도하지 않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네 집에 가자고 말한것도 개가 먼저 말끄낸거였는데 집에 가더니 커피 2잔타놓고
약속있다고 나가버림

누나는 젖은 옷 갈아입겠다고 샤워하고 있었는데 그년이 나가버려서 남의집에 혼자 있게 됬다 그것도 누나는 알몸으로 샤워중이고 밖에 젖은옷이 내팽겨쳐져있었지

조용히 쇼파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누나가 그 내친구(그누나의동생) 한테 이름부르면서 누나 옷좀 화장실로 가져오라고 막 부르는데  그 년은 이미
나갔는데 어쩌겠어 여기서 제가 갔다드려요? 하고 직구를 날렸다 덕분에 누나 알몸도 보구 속옷도 직접 내손으로 가져다주고 커피먹고 진짜 섹스하려는 찰나였는데 누나의 꺼져가는 이상이 불씨를 불싸르면서 이러지말자 그러더라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삽입은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 못하겠고 아까 버스에서 처럼 누나가 올라타서 팬티입은 상태에서 간접적으로 흥걸흥걸했다

이후에 이 누나랑은 결국 3년째 사귀고있지
simpleisbest
렉걸려서 글이 늦게 올라갔네요 죄송해여
2012.07.08 03:00
c벨
대딸은 어딨음>??
2012.07.08 03:01
엘돌핀
병신이 대딸이 뭔지 모르는거같네?
2012.07.08 03:01
c벨
펌이네 시발
2012.07.08 03:02
simpleisbest
마지막이 대딸
2012.07.08 03:02
츕츕
펌이구만.. |121.178.***.***
2012.07.08 03:04
Noble²
누나한테 먹혔네 [핡]
2012.07.08 03:05
한삼인
다시는 글싸지르지마라
2012.07.08 03:16
연속마
아 슈발 내 시간...
2012.07.08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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